이세연 | 2012-01-17 오전 8:12:06
8>>>>저는 성격이 급해서, 국요리를 하게 되면 국자를 사용하기보다는 냄비에서 바로 국을 그릇으로 붓는데, 조심을 하지 않게되면 많이 쏟게 되요. 근데, 엠피오르는 6단 플로림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국이 덜어질 수 있을 것이고, 위에도 썼듯이, 주물이면서 좀 가벼운 물건을 찾고 싶었는데, 엠피오르가 딱이죠. 그리고 끓어넘침도 없다니~~ 정말 제가 딱 찾던 물건이에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56
7>>>그런데~~~ 이렇게 엠피오르 제품 이벤트를 여는 걸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이거 필연아닌가요? ^^ 6단 플로림으로 깔끔하게 덜어내고, 손잡이 스팀홀로 끓어넘침이 없고, 통주물공법으로 무게는 내렸다~~ 이거 완전 제가 찾던 물건이에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42
6>>>몇년을 쓰니, 냄비도 다시 눌러붙기 시작했고, 끓어넘침이 없다고 홈쇼핑에서 선전을 했는데, 그것도 사실이 아니었구요. 그래서 이제 다시 제가 냄비세트를 사야하는데, 너무 만족했던 풍년 홈페이지를 방문했지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34
5>>>>홈쇼핑으로 물건을 사게 되면 다들 아시다시피, 물건을 보지 않고 만져보지 않고 사는거라, 무게를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받아서 써보니, 생각보다 냄비가 너무 무겁더라구요. 아기 낳고, 몸도 안 좋을 때, 냄비 설거지를 하게 되면, 냄비가 너무 무거워서, 설거지 다 하고 나면 손목이 시렵고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이 냄비들 쓰지도 않고 마트 가서 양은냄비 사서 몇 달 살았을 정도랍니다.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25
4>>>이렇게 결혼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다시 냄비세트를 바꿀 때가 왔답니다. 처음 결혼할 때, 초보주부라 냄비를 너무 험하게 썼더니, 몇 년 가지도 않고 다시 바꿔야할 때가 온 것 같아요. 결혼 혼수 냄비는 사실 다른 회사의 제품을 샀는데요. 이 제품은 엄마가 홈쇼핑으로 보시고 사주신 건데, 세라믹 코팅으로 잘 눌러붙지 않고, 국이 안 넘치는 특수 냄비뚜껑이 있다고 홈쇼핑에서 선전을 했었어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13
3>>>>그러다 남편이 겨울철이면 춥다고 자꾸 말을 해서, 몸보신을 위해 곰국을 끓여줄까 싶어서, 다시 풍년을 찾았지요. 왜냐면 전 풍년에 너무 만족하고 있거든요. ^^ 압력밥솥보다는 은근히 오래 끓여야할 것 같아, 하이클래드 말고, 풍년 찜솥을 구매했어요. 곰국을 한 번 밖에 안 끓여봤지만, 오래 끓여도 냄비 색이 전혀 안 변하고 좋더라구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1:05
2>>>>하이클래드에 무한만족을 해서, 밥만 짓는 용으로 따로 하이클래드 2인용을 따로 또 샀어요.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니, 남편이 자꾸 밥맛이 없다고 해서, 고민끝에, 하이클래드 2인용을 샀어요. 정말 밥맛이 예술이더라구요. 전기밥솥으로 짓는 밥과 달리, 하이클래드로 지은 밥은 고슬고슬하고 찰기가 있더라구요. 대만족이었어요.
이세연 | 2012-01-17 오전 8:10:54
1>>>>안녕하세요. 저는 풍년 하이클래드 8인용, 2인용과 찜솥을 가지고 있답니다. 결혼할 때, 엄마가 혼수로 싸주신 게 풍년 하이클래드 8인용짜리에요. 집들이나 손님맞이용 갈비찜할 때, 하이클래드 압력솥을 쓰면 좋다고 엄마가 챙겨주신 건데요. 처음엔 혼수로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 챙겨주니까, 그냥 샀어요. 근데 하이클래드로 갈비찜이나 닭백숙을 하니까, 고깃살이 정말 연해지고, 부들부들해지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솜씨가 좋아서 그런 줄 착각했어요. ^^:: ㅎㅎ압력솥으로 요리를 하게 되면, 설거지가 일반 냄비에 하는 것보다 조금 힘이 들어서, 다음번에 할 땐 그냥 냄비로 했더니, 정말 그 맛이 안 나더라구요. 다 하이클래드 압력솥의 맛이었어요. ^^::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하이클래드 압력솥을 쓴답니다. 엄마가 써보시고, 좋으니 당연히 딸에게도 사주셨겠지요? 저희 친정집에도 하이클래드 압력솥이 있거든요.
안지현 | 2012-01-17 오전 8:05:53
노란빨강색상의냄비가봄을맞이하듯산뜻하고너무너무아름다워요... 앰피오르벌써입소문이대단하더라구요..주위에서칭찬이대단하던걸요...눌러붙지도않고요리가맛있다고...앰피오르아주탐이나는냄비인걸요...집에제대로된냄비가없어서속상했었는데....아주딱맞아떨어진거같아여.... 주방에서요리하는재미가있을거같아여우리사랑하는가족들에게맛있는요리만들어주는재미가쏠쏠하겠죠...너무탐이나는데요.....앰피오르넌내가찜했다....http:/blog.naver.com/qkrendud44
이지현 | 2012-01-17 오전 7:38:25
노랗고 붉은 꽃들을 보는것 같아요 앰피오르 주물세라믹 냄비 출시를 축하합니다. 정말 주방에 저만의 정원을 갖는듯한 기분이 들것 같아요 http://www.facebook.com/?sk=nf#!/permalink.php?story_fbid=362996390384115&id=1000015417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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