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정 | 2012-05-04 오후 3:28:15
풍년이외에 다른것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압력밥솥 정말 최고 중에 최고~~~~~ 이런 풍년이 우리 밥맛을 지켜준지도 58년.... 아~~~ 정말 무궁한 발전을 보여주고 있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엄마에서 저로 또 저의 딸로~~ 우리 가족 밥맛을 지켜주는 풍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정임 | 2012-05-04 오후 3:25:18
PN풍년하면 압력밭솥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이 생각은 제가 풍년을 알게 된 20년전 부터 바뀌지가 않네요..저도 벌써 40을 갓 넘겼지만 풍년도 어느새 58주년이라니 세월 참 무상하게 빠르네요.. 결혼전에 엄마가 풍년 압력밭솥을 쓰셨는데 거기서 나 온 밥 맛을 잊지 못해 결혼후에도 풍년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20년동안 풍년과 함께 생활 하다보니 가족같이 친근하고 애정이 듬뿍 담겨있네요..나의 가족 같은 PN풍년이 58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홍주영 | 2012-05-04 오후 3:25:05
오랜 세월만큼이나 깊이있는 풍년 축하합니다
한상욱 | 2012-05-04 오후 3:24:53
창립58주년을 축하합니다.고객에게 사랑받는 풍년이 되십시오
김순주 | 2012-05-04 오후 3:22:52
풍년 창립58주년 추카추카 축하합니다. 더욱더 번창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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